나의 이야기

오남매이야기

안골청량 2011. 12. 3. 21:39

오남매가 평생처음 대천항을 거쳐 무창포 펜션에 갔습니다.

청주사는 단비네는 저녁에 숙소로 합류하고 난 아들며느리가 온다하여

대전으로 왔으니 참 요즈음 함께 모인다는게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