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남매가 평생처음 대천항을 거쳐 무창포 펜션에 갔습니다.
청주사는 단비네는 저녁에 숙소로 합류하고 난 아들며느리가 온다하여
대전으로 왔으니 참 요즈음 함께 모인다는게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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