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하민이와 함께

안골청량 2015. 3. 23. 05:05

토요일 오후 하민네와 조카딸아들 상준이 돌잔치 들렀다가

근처 한밭수목원에 들르고

포근한 하루 였습니다. 아파트엔 봄꽃도 피어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