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삽교천

안골청량 2017. 4. 30. 21:35

삼십여년 만에 아내 그리고 하민네와 삽교천에 갔습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50년전 대전중 김기종 3년 담임선생님  (0) 2017.05.22
요즘 이런일을...  (0) 2017.04.30
남선공원[도산서원]  (0) 2017.04.28
도솔산 가는길  (0) 2017.01.29
남이섬  (0) 201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