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이번엔 멀리 바람쐬러 부산에

안골청량 2022. 6. 11. 08:28

택시타고 기차타고 부산가서 버스타고 택시타고 걸어서 바람쐬다

부산역출발 집에까지 기차로,지하철로,버스로 2시간만에 오는 놀라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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