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오늘의 내일과

안골청량 2011. 3. 20. 20:40

09시30분 집출발 부모님산소 논산벌곡 1주기 아들 경호와함께.

시묘살이 3년 하지 않은사람은 남 제사에 대해서 말하지말라,[강력한 나의 주장]

비가 많이 내리지만 아들 경호와 둘이서 부모님 산소엘 갔습니다.

사실 기일은 3월 18일 이지만 지난 일요일 4남매가 갔기도했구요,

허지만 내가 장남인지라 아들을 또 델구 간 것이지요.

제사문제로 많이 머리가 아프지만 난 내 뜻대로 가려 합니다.

제사[추도일] 전 일요일 13시30분 산소 벌곡 진달래공원으로 다 모여라...

벌곡사ㄴ소- 장수마을뿌리공원-동물원- 사정공원-보문오거리-대고- 중앙로역-오룡역

코오롱아파트-상신리-홍두깨칼국수-사이클경기장-야간산행-교통방송국-코

오롱아파트부터는 마눌과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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