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친구 명헌이의 아들 진우 결혼식 차 청담동 더 청담 이란곳을 다녀왔습니댜.
딸,아들 다 결혼 시키니 편안 하겠지요.
그래도 맘은 편할겁니다.
10시 54분 이네요. 독수리로 계속 갈순없구 이만.. 안골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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