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절밥을 먹기위해 보문산흘 찾았습니다
보문산 입구 형통사에서 식사를 한후 메뉴가 좀 부족한 고촉사로 옮겨 실갱이끝에 백설기 떡을 얻은뒤
마침 고촉사에 들른 고문님과 함께 하산 산사 축제장인 형통사에서 가수들의 ㅁ멋진 노래를 감상 그러나
다수의 고압에 밀려 조항조와 한혜진의 공연을 본후 하산 박정식과 마야의 공연을 보지못해 다소 서운
출처 : 솔바우산우회
글쓴이 : 무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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