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대천1박2일 종진네와

안골청량 2011. 6. 11. 22:34

오랜만에 종진네와 대천 계룡콘도에서 1박하고 마곡사를 들러 왔습니다.

25년전 함께 무창포에 텐트치고 야영하던 감회에 젖기도 했습니다.

그때의 어렸던 아이들이 결혼까지 하구,

세월  참 빠릅니다.  무창포도 옛모습은 아닙니다.

즐거운 또 다른 일탈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