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호는 8시 부터 9시 까지의 분수쇼와 함께하는 야경이 일품입니다.
가끔은 잃어버린 양심들도 있구요.
요즘 산못가 근질근질 하지만 매일 함께하는 세종호에서
새로움을 찿고 있습니다.
자전거 트레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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