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일 오후 8시 11분 손녀 하민이가 3.41 K 의 건강한 모습으로
찿아와 우리 식구가 되었습니다.
강에서 찿은 아름다운 보석이라는 뜻으로 하{강하} 민 {옥돌민}으로
이름을 지었습니다.
건강하게 출산한 며느리 그리고 마음 졸이던 모든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이제 우리부부, 딸내외, 아들내외, 외손자, 손녀.
내 직계로 8 식구 입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승주 (0) | 2013.09.09 |
|---|---|
| 승주 (0) | 2013.08.07 |
| 세종호 야경 (0) | 2013.07.11 |
| 세종호& 침산동 갑천 (0) | 2013.07.03 |
| 미래의 꿈나무들 세종호수에 오다 (0) | 2013.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