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손녀 하민이

안골청량 2013. 7. 27. 09:47

7월 25일 오후 8시 11분 손녀 하민이가 3.41 K 의 건강한 모습으로

찿아와 우리 식구가 되었습니다.

강에서 찿은 아름다운 보석이라는 뜻으로  하{강하}  민 {옥돌민}으로

이름을 지었습니다.

건강하게 출산한 며느리  그리고 마음 졸이던 모든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이제  우리부부, 딸내외, 아들내외, 외손자, 손녀.

내 직계로 8 식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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