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아들결혼

안골청량 2010. 12. 8. 20:30

답답한  여섯달이 지나가네,

이제  며칠 남았는가. ,하느님이함께   하시겠지 ,

  

 

 

 

 

 

 마눌과 소주한잔, 평센터 찾아가서

도솔산 넘어오고, 삼겹살이 질려서  통닭으로 소주와 맥주를 비벼서 먹었다.

말아먹던 섞어먹던,,,

 

그래도 명진,경호, 환석,    승주도 있다니, 맘이 놓인다. 좋다.

눈이 많이 내리네, 걱정해서 될 일은 아니구...안골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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