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여섯달이 지나가네,
이제 며칠 남았는가. ,하느님이함께 하시겠지 ,
마눌과 소주한잔, 평센터 찾아가서
도솔산 넘어오고, 삼겹살이 질려서 통닭으로 소주와 맥주를 비벼서 먹었다.
말아먹던 섞어먹던,,,
그래도 명진,경호, 환석, 승주도 있다니, 맘이 놓인다. 좋다.
눈이 많이 내리네, 걱정해서 될 일은 아니구...안골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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