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아들, 함팔러 가다.[12:04일]

안골청량 2010. 12. 4. 23:17

오늘 12월 4일 경호 함팔러 지혜네집 금동으로 가다.

그동안 나모르게 준비한  아내에게 미안하다.

요즈음은 장가가는 아들도 시집가는 딸과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 재미 있게 이쁘게 잘 살거라.

내 친구들이 날 부럽다하네, 이게 부러워 할 일인가 이제 또 다른 시작 인것을...

안골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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