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오늘 12월 4일 경호 함팔러 지혜네집 금동으로 가다.
그동안 나모르게 준비한 아내에게 미안하다.
요즈음은 장가가는 아들도 시집가는 딸과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 재미 있게 이쁘게 잘 살거라.
내 친구들이 날 부럽다하네, 이게 부러워 할 일인가 이제 또 다른 시작 인것을...
안골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