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 두분 총무님 ! 경인년 한해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누구나 ... 걷지 않고자하는 그길을... 잘도 해내셨습니다.
그야말로 봉사의 길이 아니셨는지요
또한 희생의 길은 아니셨는지 ...
좁은 소견으로 미루어 짐작합니다.
저역시 나름 활동은 하였지만 더 많이 같이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고 죄송합니다.
하지만 훗날스스로 아름다운 추억이었다고
말 할수있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위로의 박수를 올립니다.
아울러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회원님 ! 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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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솔개]
글쓴이 : 산바람 ^&^ 원글보기
메모 : 2010년 송년회겸 솔개 4기회장 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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